- Today
- Total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1 | 2 | 3 | 4 | 5 |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 디자인
- 편한바이크
- 125cc
- 야마하
- BMW
- 스즈키 바이크
- 전기바이크
- 킴코 스쿠터
- 혼다바이크
- 야마하 조그 125
- 가성비 좋은 바이크
- 입문용바이크
- 할리 프로모션
- 스즈키바이크
- 할리데이비슨
- 승차감
- 가벼운바이크
- 타기편한바이크
- 대림바이크
- 연비
- 킴코 바이크
- 스즈키오토바이
- 야마하 컨셉트 바이크
- 영종도 맛집
- 혼다
- 할리 데이비슨
- 운서동 맛집
- 야마하 바이크
- 두카티바이크
- KR모터스
목록영종도 맛집 (11)
L.C.Y 바이크 타는 아재
오늘 소개를 할 곳은 운서동 넙디에 위치한 중국집 뽕가네 입니다. 운서동 넙디가 점점 발전을 해 나가고 있습니다. 원룸도 많이 생기고 도로 주변에도 건물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공항에서 근무를 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인 넙디가 얼마나 더 발전을 할지 정말 궁금 합니다. 넙디에는 중국집이 없었는데 드디어 하나 오픈을 했습니다 생겼다는 예기는 진작에 알고 있었지만 갈 기회가 없어서 계속 못가고 있었습니다. 이번에 이사를 하고 동네 동생과 처음 가봤는데 건물이 새건물이여서 그런지 깔끔하고 청결했습니다. 뽕가네 중국집은 나름 분위기가 괜찮은 편입니다. 더운 여름이여서 에어컨은 빵빵하게 잘 나왔습니다. 무엇을 먹을까 고민을 하다가 여름별미인 콩국수가 있길래 주문을 했습니다. 먹어본 결과 콩국수는 왠지 내 입맛에..
오늘 소개를 할 곳은 영종도 운서 카페거리에 있는 낙지 볶음집 입니다. 인원은 총 4명 자전거를 타고 넙디에서 씨사이드파크를 지나서 구읍뱃터까지 왕복을 하고 운서 카페거리에 있는 낙지볶음집으로 이동을 했습니다. 네명 다 처음 가보는 곳 일단 분위기는 깔끔합니다. 위생상태도 괜찮았습니다. 제일 좋은건 사장님 그외 분들이 인심도 좋고 서비스가 좋았습니다. 운동을 했으니 몸보신을 하는게 당연하거 아닙니까? 낙지가 몸에 좋은건 다들 아시죠? 자주 먹지는 못하지만 말입니다. 이곳이 바로 낙지 볶음을 파는 가게 입니다. 얼마 생긴지 안된거 같아 보였습니다. 제생각 입니다. 분위기도 옛 모습을 담았습니다. 해우소!! 화장실 이름도 옛날식으로 뭐든지 새로운 시도를 해야 합니다. 옛 전통적인걸 사장님이 좋아하시나 봅니다..
오늘은 스포스터 프리 라이딩이라는 밴드 모임에서 처음으로 영종도 투어를 계획을 해서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날씨가 추운데도 불구하고 열정을 가지고 투어에 참석을 하신분들께 감사에 말씀을 드립니다. 이날 아침 10시배를 타고 들어오는 사진 입니다. 저희 밴드 말고도 다른 투어팀도 있었습니다. 날씨가 좋은날은 배 안에 바이크가 가득 차는 날도 있습니다. 영종도를 오실려면 첫째 시간을 알아봐야 합니다. 월미도에서 영종도로 시간 단위로 있습니다, 막배는 오후6시 영종도에서 월미도로 가는 배는 30단위로 있습니다. 막배는 오후6시30분 두번째 배 티켓을 사면 됩니다. 매표소가 있으니까 편리하고, 250cc 이상은 6천원 입니다. 주의 할점은 배는 언제 안뜰지 모르니까 전화번호를 알아놓고 연락을 하는게 좋습니다. 배..
날씨가 좋아서 오랜만에 동네형하고 영종도 한바뀌 돌려고 나왔는데, 스쿠터를 타고 갈려다가 스트리트 750을 한달 정도 안타서 충전할겸 바꿔타고 을왕리로 고고 했습니다. 스쿠터를 자주 타다 보니까 750을 처음에 컨트롤을 하기가 조금 힘들었습니다. 무게 차이가 있다보니 그런거 같습니다. 기어도 넣어야 하고 타는데 불편합니다. 역시 땡기면 가는 스쿠터가 짱인거 같습니다. 바람이 조금 불었지만 오랜만에 최고속으로 달리니 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 이맛에 바이크를 타는거 아닙니까? 영종도 라이더 들이 자주 가는 씨유편의점에서 따듯한 커피를 한잔 하고 다시 복귀를 했습니다. 오래 타지는 않았지만 너무 재밌었던 시간이였습니다. 겨울이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동네형 일을 조금 도와 주고 저녁에 넙디 빈대떡이라는 ..
오늘 소개를 할 맛집은 영종도 전소에 위치해 있는 내고향 돼지불백 전문점 입니다. 회사 동생들하고 저녁한끼 먹으러 갔습니다. 아는 사람이 추천을 해서 한번 가보기로 했습니다. 저녁이 되어 가니 점점 날씨가 싸늘해져 갔습니다. 바람도 어찌나 많이 부는지 몸이 저절로 덜덜 떨렸습니다. 회사 동생이 바이크를 타고 오라고 했는데 도저히 타고 갈수가 없어서 태우러 오라고 했습니다. 주차장도 있어서 괜찮았습니다. 안에 들어가니 몇분 식사를 하고 계시는데 테이블은 그렇게 많지 않고 적당했습니다. 온돌 좌석과 테이블 좌석이 골고루 있어서 좋았습니다. 날씨가 추워서 집에서 안나오나 봅니다. 하긴 추울때는 집에 있는게 제일 따듯합니다. 주문을 하는데 돼지불백 2인분 이상 주문을 하면 김치찌개가 무료로 나옵니다. 와우 정말..
오늘 소개를 할 맛집은 영종도 운서도에 위치하고 있는 929숯불닭갈비 무한리필집과 후식으로는 커피에 반하다를 소개를 할까 합니다. 야간 근무로 인해서 피로를 집에서 풀고 있는 그때!! 전화 한통이 걸려왔습니다. 처음에는 피곤해서 못봤았습니다. 조금 있다가 잠을 좀 깨서 전화를 하니 동네 바이크 타는 형과 운서동에서 밥을 먹고 있다는 겁니다. 술을 먹기 때문에 바이크는 못가지고 가고 자전거를 타고 가야합니다. 배가 고팠던 차에 저녁이나 먹으러 자전거 타고 슬슬이 아닌 재빠르게 이동을 했습니다. 날씨가 싸늘한 관계로 운동 삼아 달리는 것도 좋습니다. 운서도 SK주유소 바로 옆에 있는 곳입니다. 이곳에는 많은 업종이 지나갔는데 지금은 무한리필 집으로 변해 있었습니다. 저도 운서동을 많이 지나다니면서 보기만 했..
오늘 낮에 교육을 마치고 저녁을 먹을겸 해서 구읍뱃터에 새로 생긴 관광 어시장에서 회 한사발 먹기로 했습니다. 아직 입점이 많이 되질 않아서 썰렁하기는 합니다. 건물은 높게 만들었는데 빈곳이 많이서 건물주 속 쓰리겠습니다. 뭐 자리가 좋으니 금방 입점 할꺼 같습니다. 들어가는 입구 입니다. 안에 해산물을 파는 곳이 4군데 밖에 없어서 아직은 여러 군데를 다닐수가 없이 선택의 폭이 좁습니다. 저희가 선택한 곳은 양심상회 입니다. 이름이 양심이라서 한번 호기심에 들렸습니다. 사장님과 아들?인거 같습니다. 저희는 우럭 한마리랑 광어 한마리랑 주문을 했습니다. 가격은 35000원에 낙지는 서비스로 주신답니다. 이정도면 가격대비해서 정말 좋은 조건인거 같습니다. 2층에 있는 식당으로 자리를 옮깁니다. 식당 이름은..
오늘은 운서동 맛집을 소개를 할까 합니다. 운서동 자전거 센터 옆에 위치해 있는 한우궁을 소개를 합니다. 퇴근을 오랜만에 일찍해서 동네 형하고 저녁을 먹기로 했습니다. 뭐를 먹을까 하다가 한우궁을 가자고 했습니다. 어짜피 저도 한번도 안먹어본 곳이기 때문에 궁금해서 한번 가보고 싶었습니다. 회사 하고 가까워서 금방 도착을 했습니다. 스즈키 S1000F와 야마하 조그 125 두대가 도착을 했습니다. 이름은 한우궁 전통 육개장 전문점 입니다. 실내 크기는 그렇게 크지는 않지만 아담하고 괜찮았습니다. 이제 입성을 합니다. 반갑게 주인 아주머니가 반겨 주십니다. 육개장 전문점에 왔으니 육개장을 안먹을수가 없어서 주문을 했습니다. 이런!!이런!! 아주머니 왈!! 밥이 한그릇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띠로리!! 밥을..
춘천 게스트하우스에서 1박을 하고 10시 정도에 출발을 했습니다. 조금 일찍 출발을 해서 여유롭게 갈려고 했으나, 숙취로 인해서 출발 시간이 지연이 됬습니다. 아침에 머리가 띵!!해서 일어 날수가 없었습니다. 자동차면 누가 운전을 해서 가면 되지만, 바이크라서 내가 운전을 해서 가야하니 방법은 빨리 정신을 차리는것 뿐이였습니다.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니까 이제 조금씩 정신을 차려서 출발을 했습니다. 출발을 했을뿐 머리는 아직 멍한 상태라서 사고의 위험이 있으니 정신 똑바로 차리고 주행을 했습니다. 1시간 정도 되니 이제 멍한 느낌도 없고 정상의 몸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러나 배가 고프지가 않아서 다이렉트로 달리기로 했습니다. 지나가다가 경치가 좋은 곳이 있길래 사진 한방 찍었습니다. 이제 가을이고 하니까 단..
오늘 소개를 할 곳은 영종도 운서동 공항 신도시에 있는 북창동 순두부집 입니다. 오늘 오전 일을 마치고 오후에 동네형하고 같이 스쿠터로 동네바리 했습니다. 을왕리 해수욕장으로 가는길!! 사람들이 엄청 많았습니다. 해안 도로 옆에는 구경하시는분 낚시를 하시는분들의 차들로 빽빽했습니다. 사고가 나지 않을까 적정이 되긴 합니다. 저희는 작은 스쿠터라서 요리조리 잘 빠져 나갔습니다. 날씨가 춥지도 않고 정말 좋았습니다. 저녁이 되면 싸늘해 져서 조금 따듯하게 하고 나왔는데 저녁이 되봐야 알꺼 같습니다. 동네형을 뒤에서 찍었는데 정말 편한 자세로 주행을 하고 있습니다. 제 스쿠터는 저렇게 하기가 조금 힘든데 역시 어드레스가 좋기는 합니다. 옆에는 사진기도 매고 사진기를 가지고 왔는데 많이 찍지를 못했습니다. 잠깐..